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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탈영병 머리 총상입은 채 발견

군부대 관계자 "발견 20분 전 총성 울렸다"

10일 낮 12시40분께 경기도 가평군 하면 상동리 부대 뒤편 산에서 무장탈영한 이 모(20)이병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군 부대 관계자는 "이 이병이 발견되기 20분 전에 총성이 울려 총성이 난 인근을 수색한 끝에 발견하게 됐다"며 "이 이병의 머리에 총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군은 이 이병에 대해 응급조치를 하고 있다.

(가평=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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