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법원이 베트남 반체제인사의 신병을 베트남에 인도하지 않자, 이에 대한 불똥이 현지 진출기업과 공관, 교민들에 튀고 있습니다.
베트남 주재 공관원과 기업인들은 한국 법원의 베트남 반체제 인사 우엔 후 창씨 석방 이후 베트남 고위관계자들과의 면담이 힘들어진 것으로 전했습니다.
또 베트남 관광총국은 한국 관광가이드의 불법 영업을 철저히 조사해 엄중처벌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400여 명의 한국인 관광안내원들은 까다로운 베트남법 때문에 정식으로 관광안내 영업을 하지 못하고 베트남인들의 이름을 빌어 불법 영업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