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시민기자 U포터가 직접 취재한 뉴스를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읽고 쓰기보다는 말하고 표현하는 능력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외국어 공부의 흐름도 변하고 있습니다.
방안을 가득 메운 어린이들이 저마다 뭔가를 외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잠시 후 뉴스 앵커가 된 어린이들이 카메라 앞에서 직접 작성한 기사들을 발표합니다.
영어 앵커대회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활동 학습'의 대표적인 예인데요, 이처럼 영어를 다양한 활동과 접목시켜서 재미와 함께 학습효과를 높이는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애드리안 뱅선드 / 영어 교사 :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는 등 영어를 최대한 자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하게 진화하는 영어학습법과 함께 국제화 시대 우리 어린이들의 영어 경쟁력도 쑥쑥 자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국내최초 과자건축전시회 열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그 과자로 집을 지어보면 어떨까요?
기발한 아이디어를 앞세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과자 건축 전시회입니다.
청계천, 한옥마을, 첨성대와 피라미드까지 세계적인 건축물들을 과자로 재현해 냈는데요, 즐겨 먹던 과자들이 건축물로 변신한 모습을 보면서 사물을 보는 새로운 눈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지 않을까 싶습니다.
SBS 시민기자와 함께 하는 U포터 스페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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