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4당 원내수석부대표들이 2일 한명숙 국무총리를 방문해 김병준 교육부총리의 해임을 노무현 대통령에게 건의하도록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1일 야 4당 원내대표회담에서 김병준 부총리의 자진사퇴나 한명숙 총리가 노 대통령에게 해임을 건의하도록 촉구했다"며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이달말 임시국회에서 해임건의안을 채택할 것"이라고 거듭 확인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김 부총리가 시간을 끌며 연명책을 쓰고 있다"며 "국민적으로 교육적으로 권위를 상실한 김 부총리는 물러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