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 10분쯤 경남 거창군 남하면 88고속도로에서 48살 윤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32살 김 모씨의 승용차와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윤씨 등 2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김씨는 아내, 부모님, 그리고 2살 된 딸과 여름휴가를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어느 한쪽 차량이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일 오전 11시 10분쯤 경남 거창군 남하면 88고속도로에서 48살 윤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32살 김 모씨의 승용차와 정면으로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윤씨 등 2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김씨는 아내, 부모님, 그리고 2살 된 딸과 여름휴가를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어느 한쪽 차량이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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