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브라질이 WTO 도하개발어젠다 협상 재개를 위한 국제회의를 앞으로 5개월에서 8개월 안에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브라질을 방문한 수전 슈워브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리우 데 자네이루 시에서 셀소 아모링 브라질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이 회담은 지난 24일 DDA 협상이 공식중단된 뒤 미국과 브라질이 "협상이 완전히 중단된 게 아니"라며 강력한 협상 재개 의지를 밝힌 가운데 이뤄져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