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가 본격화되면서 나들이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특히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군포에서 용인휴게소와 덕평에서 여주까지 모두 69km구간에서 차량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또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판교부근에서 안성부근, 서해안고속도로는 광명역에서 발안구간에서 심하게 정체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측은 여름 휴가차량이 한꺼번에 몰리고 비로 인한 노면상태가 악화돼 고속도로 정체가 주말보다 심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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