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후드 올메르트 이스라엘 총리는 헤즈볼라에 대해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올메르트 총리는 이스라엘을 방문중인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휴전을 위해서는 헤즈볼라의 해체와 레바논 군의 이스라엘-레바논 국경 지대 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제 평화유지군이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국경지대에 파병되는 것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헤미 리브니 이스라엘군 대령은 이스라엘 지상군 공격이 레바논 남부지역의 헤즈볼라 로켓 발사 기지와 주둔 기지에만 국한될 것이라며 공격 범위를 처음으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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