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P "북한 수해로 식량 10만t 손실" 이재민 6만명…평안남도에 피해 집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7.24 11:30 수정 2006.07.24 18: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유엔 인도주의 업무조정국은 WFP, 즉 세계식량계획의 긴급보고문을 인용해, 북한이 최근 집중 호우로 3만 ha(헥타)의 농경지가 유실되고 10만톤 가량의 식량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북한 지역의 홍수로 이재민이 6만명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75%가 평안남도에 집중됐다면서 아직까지 국제사회에 대한 공식 구호요청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아있는 대통령을 영정사진에?…국회 앞 등장 '발칵' 동영상 기사 일본 덮친 '괴물 호우'…"믿기지 않아" 기상청 충격, 왜 동영상 기사 카메라 들고 "맨몸 붙어봐"…10대 홀린 돈벌이 '경악' 동영상 기사 불어난 물 뛰어들어 "건져라"…"절실" 빈통 들고 긴줄 동영상 기사 여직원 얼굴로 합성하더니…"성적욕망 아냐" 간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