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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직원들, 수재민 돕기 성금 기탁

대통령 비서실과 경호실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천2백60여 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직원들은 집중호우 때문에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의 고통을 나누고 작은 희망을 전하고자 모금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청와대 직원들은 지난해 남아시아 지진 해일 재난 때와 국내 폭설 재난 때에도 성금을 모아 기탁한 바 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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