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부부가 설립한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에이즈 백신 개발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2억8천7백만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에이즈 백신 개발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는 16개 연구실로 구성되며, 전 세계 19개국 165여명의 연구자들이 지원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연구자들은 백신 개발에 따른 특허나 이익을 얻을 수 없으며 개발된 백신을 개발도상국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해도 된다는 데 동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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