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혼성그룹 거북이, 4집으로 활동 재개

혼성그룹 거북이가 4집 앨범  '비행기'를  내고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해 4월 거북이의 리더 터틀맨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활동을 중단한 지 1년 3개월 만이다.

터틀맨은 수술을 받은 뒤 1년 여 동안 통원 치료를 받았으며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춰도 지장이 없을 만큼 호전됐다고 거북이의 소속사는 전했다.

음반 제목과 같은 타이틀 곡 '비행기'는 난생 처음 비행기를 타는 설레는 심정을 표현한 경쾌한 곡으로 하와이언 기타 사운드를 가미, 여름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거북이는 16일 KBS 뮤직뱅크 무대에서 신곡을 첫 공개한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