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울과 같은 국내 대도시에 차이나타운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일본의 요코하마와 캐나다 밴쿠버 등 성공한 차이나타운 정책을 참고해 국내에 차이나타운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정부가 대책을 강구해야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전경련은 서울에 차이나타운이 생길 경우 24조원의 투자효과와 92만명의 신규 고용창출이 기대된다며, 중국인 채용절차 간소화와 금융거래 불편 해소, 화교학교 학력인정 등 지원책이 마련돼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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