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미사일 발사 문제와 6자회담 재개 문제를 논의한 제19차 남북장관급회담이 접점을 찾지 못하고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남북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수석대표 접촉을 가졌으며 핵심 쟁점에서 의견을 좁히지 못해 오후 2시30분 종결회의를 열어 이번 회담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북측 대표단은 당초 일정보다 하루 앞선 이날 오후 김해공항을 통해 평양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부산=연합뉴스)
북한의 미사일 발사 문제와 6자회담 재개 문제를 논의한 제19차 남북장관급회담이 접점을 찾지 못하고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남북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수석대표 접촉을 가졌으며 핵심 쟁점에서 의견을 좁히지 못해 오후 2시30분 종결회의를 열어 이번 회담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북측 대표단은 당초 일정보다 하루 앞선 이날 오후 김해공항을 통해 평양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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