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협상에서는 양허안의 원칙을 정하는 협상이 진행중임.
양허안의 원칙에 일단 합의한 뒤에 양측의 양허안을 동시에 교환하려는 것.
2차 협상이 진행중인 닷새동안 이 원칙에 대한 협상만 진행될 수도 있는 상황.
원칙에 들어가는 부분은 frame work
미측은 관세바로철폐, 3년, 6년, 9년의 4단계를 원하고 있는 반면 우리는 바로 철폐, 3년, 6년, 9년, 10년(12년) 등 5단계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짐.
웬디 미 FTA 협상 대표단장이 '양허품목 비율' 에 대한 합의도 2차에서 먼저 하기로 요구하고 있다는 일부 기사는 무리.
양허품목 비율은 modelity (상세) 부분인데, 웬디는 기자회견에서 'frame work'만 언급했음.
이해민 한.미FTA 기획단장도 양허비율은 원칙에 대한 협상이 아니라고 확인했음.
우리측도 금요일 사전 브리핑에서 양허안 원칙에 대한 협의를 먼저 한 뒤 합의를 하면 양허안을 교환할 것이라고 밝혔음.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