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데 대한 불쾌감의 표시로 북한으로의 물자수송을 규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북·중 물류수송의 동맥으로 평소 트럭이 끝없이 늘어섰던 압록강 '중조우의대교'에 최근 트럭이 자취를 감췄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민간무역업자는 "미사일 발사후 국가수준의 북한에 대한 무역품 수송이 확실히 줄었다"고 말해 중국 당국이 사실상 수송규제를 시작했음을 시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