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무장세력 간에 유혈충돌이 일어나면서 적어도 16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고 유엔 아이티 평화유지군이 밝혔습니다.
유혈 충돌이 발생하자 유엔평화유지군이 사태를 진압하기 위해 대대 병력을 현지로 급파하고 아이티 국립경찰도 부대를 보냈으나 전투가 중단됐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카리브해의 최빈국인 아이티는 최근 몇 년 간 폭력사태와 납치가 빈발하는 등 치안이 극도로 악화된 상태입니다.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무장세력 간에 유혈충돌이 일어나면서 적어도 16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고 유엔 아이티 평화유지군이 밝혔습니다.
유혈 충돌이 발생하자 유엔평화유지군이 사태를 진압하기 위해 대대 병력을 현지로 급파하고 아이티 국립경찰도 부대를 보냈으나 전투가 중단됐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카리브해의 최빈국인 아이티는 최근 몇 년 간 폭력사태와 납치가 빈발하는 등 치안이 극도로 악화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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