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종합촬영소에 영화인 '명예의 전당'이 마련되서 7일 오후 개관식을 갖습니다.
명예의 전당은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인물의 사진과 흉상, 소품 등을 전시하는 기념관인데요.
7일 개관식에는 영화인 복지재단이 뽑은 고 신상옥 감독과 유현목 감독이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개관기념으로 제작된 고 신상옥 감독과 유현목 감독의 흉상과 작품집, 영화 촬영당시 사용했던 장비와 소품 100여 점이 전시되서 일반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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