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요원이 4년 만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출연작은 R&B 그룹 바이브의 신곡 '술이야'로 이요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서울과 인천을 오가며 3~4일 동안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요원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2002년 신인 지서련의 '울고 싶어지는 오후' 이후 처음.
뮤직비디오는 1980~90년대를 배경으로 젊은이의 사랑 이야기를 담게 된다.
뮤직비디오는 1980~90년대를 배경으로 젊은이의 사랑 이야기를 담게 된다.
현재 영화 '화려한 휴가'를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바이브는 음반 판매량과 작품성에서 모두 인정을 받고 있어 평소 좋아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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