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이영표 선수가 SBS 라디오에서 독일 월드컵 뒷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선수는 29일 낮 12시20분 SBS 러브FM '배칠수·전영미의 와와쇼'에 아내 장보윤 씨와 함께 출연해 월드컵 뒷 이야기와 영국에서의 선수생활 등을 들려주며 청취자의 즉석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출연에 앞서 이 선수는 "평소 라디오 방송의 제작과정이 궁금했는데 이번에 출연도 하고 제작, 진행과정도 둘러보게 돼 기쁘다"면서도 솔직히 많이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