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우방국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적용을 받지 못하는 한국같은 나라에 대해 10년 단위 임시 면제라도 해줘야 한다고 헤리티지재단의 캐러파노 선임 연구원이 주장했습니다.
캐러파노 연구원은 한국에 비자를 면제하면 한국에 투입되는 비자 영사업무 인력을 다른 곳으로 돌릴 수 있어 미국에도 이익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 하원 국제관계위원회의 핼핀 아태 수석전문위원도 한국계 미국인 사회가 지역구 의원들이 한국에 대한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입법하도록 압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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