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라크 주둔 미군, 북핵보다 위험한 존재"

머서 민주당 의원, 대학 강연서 주장

이라크 주둔 미군이 북한과 이란의 핵위협보다 세계평화에 더 위험한 존재라고 미국의 한 일간지가 존 머서 민주당 의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머서 의원은 25일 한 대학에서 강연에 나서, "이라크 문제는 군사적 방법이 아닌 정치적 해법이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머서 의원은 하디사 민간인 학살사건과 관련해서는 "저항세력에 의해 잘못 이용되고 있으며 대처 방식이 잘못됐다"면서 "하디사 사건이 미군활동에 큰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