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 시신 일주일 만에 발견돼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23 12:0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2일 오전 11시쯤 서울 청량리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83살 박 모 할아버지와 부인 79살 최 모 할머니가 숨진지 일주일만에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동네 주민들의 신고에 의해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박 할아버지가 숨진 뒤에 중풍으로 몸을 가누지 못한 최 할머니가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동영상 기사 학생 돌연 한강 투신…제트스키 타고 가 구한 배우 정체 동영상 기사 "F-35 사우디 간다"…"중국 유출" 미 당국 보고서 정체? 전기충격기 들더니 "같이 죽자"…등굣길 난동 교사 결국 "2010년 후 실종설" 그알 나서자…송백경 글 재조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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