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 전 대통령 방북 '삐걱'…무기한 연기

다음 주 화요일로 예정됐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김 전 대통령 측 방북 실무대표인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돌출상황 때문에 6월말 방북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장관은 돌출상황에 대해 북측이 우리측 요구안에 대해 답변이 없는 상황이며, 현재의 미사일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전 장관은 그러나 김 전 대통령의 방북을 위한 북측과의 협의 노력은 계속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