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태극기 뽑아 "대∼한민국" 응원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21 18:23 수정 2006.06.21 17:5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월드컵 축구 토고전과 프랑스전이 끝난 뒤 경기도 수원 시내 가로수와 구청에 설치돼 있던 태극기 5천650개가 없어졌습니다. 각 구청에서는 응원에 나선 시민들이 가로수에 설치된 태극기를 빼들고 응원을 했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태극기의 개당 구입비는 3천여원으로 1천 7백여만원 어치가 없어진 셈이라 각 구청은 추가 예산 편성이 불가피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동영상 기사 태극기 막아서더니…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대형 사고" 동영상 기사 학생 돌연 한강 투신…제트스키 타고 가 구한 배우 정체 전기충격기 들더니 "같이 죽자"…등굣길 난동 교사 결국 동영상 기사 "F-35 사우디 간다"…"중국 유출" 미 당국 보고서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