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가 올해로 10회를 맞습니다.
오는 7월 13일부터 10일 동안 열리는 부천국제영화제의 달라진 모습, 화면으로 미리 만나보시죠.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35개국 250여 편 상영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데요.
아시아는 물론 북유럽과 남미, 북미 그리고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다양한 신작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개막작으로는 한국 최초의 뮤지컬 판타지 영화인 '삼거리 극장'이 선정됐는데요.
극장매표소에 취직한 소녀와 기괴한 유령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영화죠?
[이장호/PIFAN 집행위원장 : '햅번 회고전' 이익금과 수익의 1%를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해 '나누는 영화제'로 만들겠습니다.]
올해로 열 돌을 맞는 부천 국제 영화제!
영화배우 박중훈, 이준기 씨를 올해의 페스티벌 가이로 선정해 영화제 홍보에 나섰는데요.
작년에는 영화인들과 예산을 지원하는 부천시의 대립으로 영화제가 파행을 겪기도 했습니다.
영화계에서는 아직 좀 더 지켜보자는 입장인데요.
올해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