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정부와 노동계, 재계,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모여 저출산 고령화 대책 사회협약식을 가졌습니다.
20일 발표된 사회협약은 국공립 보육시설을 2010년까지 보육아동 기준 30%로 끌어올리는 한편, 임금체계 개편과 연동한 정년제대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일 행사에는 한명숙 총리와 7개 관계부처 장관, 경제 6단체장과 양대노총 위원장, 주요 시민단체와 종교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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