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서 작업 중 인부 2명 사상 구덩이 파다 모래떠미에 깔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16 16:23 조회 조회수 16일 오전 9시 반쯤 청주 산남동 한 초등학교 공사현장에서 배수관 공사작업을 하던 인부 45살 정 모 씨와 34살 김 모 씨가 무너진 모래더미에 깔려 정 씨가 숨지고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 등이 배수관을 묻기 위해 1m20cm 깊이의 구덩이를 파다 주변에 쌓여 있던 흙과 구덩이가 함께 무너졌다는 현장 인부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태극기 막아서더니…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대형 사고" 동영상 기사 웃음기 없던 북한 감독이 '방긋'…분위기 바꾼 기자 질문 동영상 기사 학생 돌연 한강 투신…제트스키 타고 가 구한 배우 정체 전기충격기 들더니 "같이 죽자"…등굣길 난동 교사 결국 동영상 기사 "F-35 사우디 간다"…"중국 유출" 미 당국 보고서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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