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낮에 현금 6천여 만원 날치기

12일 오후 4시쯤 경주시 황성동 황성농협 앞길에서 할인점 직원 28살 김 모씨가 승용차를 타고 가다 현금 6천여만 원이 든 손가방을 날치기 당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에서 오토바이를 탄 20대 남자가 갑자기 길을 막아 차를 세운 사이 또 다른 남자가 승용차의 조수석 문을 열고 손가방을 훔쳐갔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할인점에서 사흘 동안 모인 6천여만 원을 200 미터 떨어진 농협에 입금하기 위해 차를 타고 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