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버블 세븐 지역에 대한 경고가 나온 이후, 버블 지역에 포함되지 않은 용산구와 과천시 등의 아파트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가 최근 한달동안 서울의 아파트 가격을 조사한 결과, 서울 강남구가 1.02% 올랐고, 서초구는 0.72%가 올라 이른바 ´버블세븐´의 상승폭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용산구가 6.85%, 강서구도 5.85%, 그리고 광진구가 3.06% 상승했으며, 과천시는 3.74%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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