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시바우 미국대사를 포함한 80명의 주한 외교공관장들이 12일 남북 교류협력의 상징적 장소인 개성공단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의 개성공단 방문에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동행했습니다.
80명의 주한 외교단에는 버시바우 미국대사와 글레브 이바센초프 러시아대사 등 외교 공관장들은 물론 유엔난민 고등판무관실, 유엔기념공원 등 주한 국제기구 대표들도 포함됐습니다.
그러나 한반도 주변 4강 대사중 오시마 쇼타로 일본대사는 개성공단 방문을 신청하지 않았으며 당초 방문할 계획이었던 닝푸쿠이 중국대사도 대사관 사정으로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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