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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사이트에 음란물 올린 피의자 검거

서울 노원경찰서는 공유사이트에 음란물을 올려 다른 회원들이 볼 수 있게 한 혐의로 사이트 운영자 34살 공 모씨 등 68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씨는 지난해 12월 국내 유명 공유사이트에 음란물을 올린 뒤 110만 명의 회원을 상대로 400 메가바이트당 100원의 전송료를 받는 등 3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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