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최진영씨가 어제(8일)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냈습니다.
새벽 5시쯤, 강남구 논현동이었는데요.
[최진영 : 저도 몰랐어요. 소식 듣고 지금 오는 중이에요.]
최진영씨는 누나 최진실씨의 벤츠승용차를 몰고가다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최진영씨는 밤 9시 반이 돼서야 경찰에 출두했습니다.
사고가 난지 16시간이 지나서 음주측정을 했죠?
하지만 최진영씨의 어제 행적을 조사하면 음주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하는 군요.
[최진영 : 일처리를 잘했으면 이렇게 시끄럽지 않았을텐데 너무 안일하게 대처해서 죄송합니다. (술은 정말 안 마셨나요?) 예, 술 안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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