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이 최저수준을 기록했습니다.
3월 말 현재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1.20%로 지난해 말 1.22% 보다 0.02%포인트 하락했다고 금융감독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이같은 부실채권 비율은 미국을 제외한 주요 선진국의 무수익 여신비율보다 낮은 것입니다.
이렇게 부실채권 비율이 낮아진 것은 부실채권 신규발행률이 지난해 말 0.45%에서 올해 3월 말 0.37%로 하락했기 때문인 것으로 금감위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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