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마지막 주말인 오늘(27일) 여야 지도부는 전국 곳곳에서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경기도 양주와 동두천등을 돌면서 "한나라당의 싹쓸이를 막아달라"는 거야 견제론을 강조하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는 경남 산청과 진주등을 돌면서 현 정부의 경제 실정에 대한 심판론을 거듭 강조하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26일 전북에 이어서 전략지역인 전남지역 유세에 나섰습니다.
또 민주노동당 천영세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서울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주력했으며 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는 전략지역인 충청권을 돌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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