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손님, 비상구 난간서 추락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23 10:08 조회 조회수 어젯밤 10시50분쯤 경북 경주시 성건동 한 노래방 2층 비상계단 난간에서 손님 34살 장모씨가 1층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숨진 장씨는 2층 노래방에서 일행들과 노래를 부르다 휴대전화 통화를 위해 비상출입문을 열고 나가 통화를 하던 중 1층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머리를 부딪쳐 숨진 것으로 보고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대통령 회견 하루만에 사퇴…"'한동훈 사태'는 끝까지" 동영상 기사 300:1 뚫고 겨우 됐다…선생님 마다하고 몰린 직업 동영상 기사 유독 지하철·화장실서 '픽'…쓰러지는 2030 무슨 일 자원봉사 왔다가 '날벼락'…좌충우돌 운영에 '부글' "일행이 안 보여요" 신고…한밤 저수지 수색했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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