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31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16일 모두 9천112명이 서류심사 등을 거쳐 등록절차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등록기준 경쟁률은 평균 2.4대 1입니다.
이 가운데 광역단체장 선거에는 57명이 등록해 평균 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또 기초단체장에는 676명이 광역의원은 1천620명, 광역비례는 35명, 기초의원은 6천544명, 기초비례는 180명이 각각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30명, 광역의원 655명, 광역비례 78명, 기초의원 2천513명, 기초비례 375명 등 모두 3천867명의 지역 일꾼들을 새로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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