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4순위인 강영석(68.전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씨가 후보직을 사퇴했다.
강 씨는 16일 저녁 한나라당 제주도 당사를 방문, "제주특별자치도 원년에 마지막 봉사하는 각오로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으나 정치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밝혀, 2순위에 배정된지 않은데 따른 불만으로 사퇴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나라당 도당은 이에따라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6순위였던 이영민 씨를 4순위로 올렸다.
(제주=연합뉴스)
한나라당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4순위인 강영석(68.전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씨가 후보직을 사퇴했다.
강 씨는 16일 저녁 한나라당 제주도 당사를 방문, "제주특별자치도 원년에 마지막 봉사하는 각오로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으나 정치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밝혀, 2순위에 배정된지 않은데 따른 불만으로 사퇴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나라당 도당은 이에따라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6순위였던 이영민 씨를 4순위로 올렸다.
(제주=연합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