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13일 부산을 방문해 현지 해운업체와 항만시설 관련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산경제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합니다.
정 의장은 "5.31지방선거는 지역주의를 타파하고, 인물을 보고 뽑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취약지인 부산에서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정 의장은 이어 제주를 방문해 기자간담회를 가진 뒤 최근 열린우리당 제주지사 후보로 확정된 진철훈 후보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