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 시범단지인 '첫마을' 사업의 입지가 연기군 남면 송원리로 확정됐습니다.
행정도시 건설청은 금강변에 위치하고 부지안에 구릉지가 포함돼 있는 송원리 일대 34만 평을 첫마을 사업의 입지로 결정하고 7천 가구가 입주하는 자연친화적인 주거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건설청은 이를 위해 내년 7월부터 첫마을 기반시설 공사를 시작하고 이듬해 6월 건축공사를 거쳐 오는 2009년 6월 2천 가구 분양을 시작으로 2011년 말까지 입주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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