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기봉이' 소아 난치병 1억 성금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11 14: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영화 맨발의 기봉이 출연배우인 신현준, 김수미, 임하룡 씨 등은 11일 소아 난치병 치료를 위한 1억원의 성금을 서울대 병원에 전달했습니다. 출연배우들은 지난 주말 방영된 SBS 희망TV 24에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딱한 사정을 접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히고 난치병 어린이의 수술과 치료비 지원에 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뒷좌석에서 맨발이 '쑥'…발가락까지 꼼지락대더니 하루아침에 사라진 '550년 명물'…와르르 붕괴 동영상 기사 "이게 맞나" 곳곳서 폭발…'금지' 적혀있는데 대놓고 동영상 기사 "태풍 세 개가 한꺼번에" 발칵…한국엔 영향 없나 동영상 기사 "옆자리는 무슨 죄…제발 그만 좀" 분노한 사진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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