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서 부선 좌초..선원은 구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5.06 21:45 조회 조회수 오늘(6일) 저녁 6시쯤 부산 영선동 해안 2백미터 지점에서 닻을 내리는 작업을 하던 2천 5백톤급 작업 부선 중서8호가 기상악화로 표류하다 중리 해안에 좌초됐습니다. 이 배에 혼자 타고 있던 54살 황모씨는 출동한 해경 소속 구난함에 무사히 구조돼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내일 오전 날씨가 좋아지는대로 좌초된 선박을 인양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나 된 아시아'…16일간의 열전 돌입 동영상 기사 '오빠'에 '문과' 발언까지…사퇴 부른 청탁 의혹 동영상 기사 '제트기처럼' 플리마켓 덮친 트럭…모자 숨져 동영상 기사 훈련장도 없다…내야 땅볼 잡는 외야수 '진풍경' 동영상 기사 너무 저렴했나…전례 없는 파행 운영 '대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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