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 강원을 비롯해 영호남 대부분 지방에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최고 12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강수량은 강화가 140mm, 진도 138mm, 문산 107mm, 홍천 92.5mm, 서울 87.5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20에서 40mm, 많은 곳은 최고 60mm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현재 전남과 경남 일부, 제주도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중이며 서울과 인천, 경기, 강원, 경북과 충남 지역 등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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