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열린우리당 제주도당 비례대표 순위 확정

열린우리당 제주도당은 5.31 제주도의원선거 비례대표 후보 순위를 확정, 중앙당에 보고했다고 6일 밝혔다.

상무위원회에서 여성과 남성을 구분한 1인2표 방식으로 투표, 결정된 비례대표 후보 1순위는 오옥만 열린우리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겸 제주도당 여성위원장이 뽑혔다.

2~6순위는 좌남수 제주도당 사무처장, 오정희 한국중소기업이업종 교류제주연합 회장, 윤춘광 제주4.3도민연대 대표, 정순희 제주도당 부위원장, 김치하 제주도장애인연합회 이사로 결정됐다.

당초 비례대표 후보 공모에 신청했던 김영보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 등 4명은 상무위원 투표를 하기 전에 후보를 사퇴했다.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순위는 중앙위원회 인준을 거친 후 당 의장이 추천으로 최종 확정된다.

(제주=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