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독도 영유권문제와 한일간의 배타적경제수역 경계획정 협상, 그리고 동해 해저지명 등록 등 독도를 둘러싼 대일 현안 전반을 다루는 독도·배타적경제수역 대책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3일 오후 첫 공식회의를 갖습니다.
독도·배타적경제수역 태스크포스는 윤병세 차관보가 팀장을 맡고 아태국과 조약국, 국제기구국의 담당자들이 참여합니다.
외교부는 지난 달 25일 대통령의 특별담화 직후부터 독도 영유권 강화와 배타적경제수역 협상 준비를 위한 실무 협의를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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