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28일 국회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열고, 앞으로 3년간 재래시장 지원에 4천6백 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목희 열린우리당 재래시장 대책 특별위원장은 "재래시장 시설 개선에 3천8백억 원을 투입하고 현재 40%인 재래시장의 주차장 확보율을 50%로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정은 또 재래시장의 재개발, 재건축을 촉진하기 위해 관련 16개 인·허가 절차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