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오는 2012년까지 2조 3백억 원을 지원하는 BK 21사업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사업을 신청한 92개 대학 가운데 74개 대학 2백43개 사업단과 325개 소규모 사업팀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별로는 서울대가 44개 사업팀으로 1년에 4백 90억을 지원받아 최다 지원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연세대가 2백 50억 원으로 뒤를 이었고 고려대가 2백억 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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