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천헌금 아니라 특별당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4.24 07: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민주당 한화갑 대표는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재환 사무총장이 받은 4억 원이 공천헌금이 아니라 '특별 당비'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대표는 긴급 소집된 대책회의에서 이렇게 주장하고, 앞으로도 자발적인 특별당비는 공개적인 방법으로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대표는 또 대선 당시 빚 23억 원을 갚으라는 최고장이 접수됐다면서 조 총장에 대한 표적수사 등 민주당 말살 음모에 정면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 연휴 너무 짧아요"…'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은 동영상 기사 1살이 소득 '4천만 원'…'미성년자 금융소득' 규모 보니 동영상 기사 "나도 태워줘"…막차 붙잡은 '막무가내'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정장 입지 마세요"…면접 복장 지침 두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경찰,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오늘 구속 송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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