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타계한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선생을 추모하기 위한 특별 퍼포먼스가 오는 25일 뉴욕 맨해튼의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퍼포먼스에는 존 레넌의 부인 오노 요코 등 유명 예술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뉴욕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개됩니다.
한편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미국미술관은 오는 7월부터 백남준 선생의 작품 'US 맵'과 '메가트론 매트릭스'를 전시할 계획이라고 백남준 스튜디오측이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