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아파트 매매건수가 지난 2004년 이후 계속 줄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 아파트는 지난해 강남, 서초, 송파, 강동 등 4개구에서 이뤄진 아파트 매매 건수가 3만 5천109건이라며 이는 2004년에 비해 19.3%, 2003년에 비해서는 45.4% 줄어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남구는 2003년 1만6천287건에서 2004년 7천835건, 지난해에는 4천525건으로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